미세먼지 & 공기오염 " 치매 같은 뇌 건강에도 심각" (독일 연구 결과)
출저: 2017년도 9월 - 독일 연구소-매거진 https://www.analytik-news.de/Presse/2017/553.html
독일 IUF의 이 연구에 더욱 힘을 실어주는 것은 캐나다의 연구 결과다.
캐나다에서도 최근 치매와 교통 체증이 심각한 주거 지역의 연관성에 대해 실험을 했다.
그리고 2개의 연구 결과에서 연관성을 찾을 수 있었다. 즉, 다른 원인을 찾을 수 없었다는 것.
2012년 IUF는 인터네셔날 라이브니츠-프로젝트 AIRBAG (AIR Pollutans and Brain Again Research Grouop)를 시작했고, Dr.Roel Schins, IUF 그리고 교수 Flemming Cassee , RIVM, 네덜란드에 운영되어 왔다.
인터네셔날 협력체들의 이번 결과는 최근 전문 매거진 " particle and Fibre Toxicology"에도 발표되었다.
디젤 차에서 흘러나오는 매연은 알츠하이머와 관련된 아몰로이드 플라크를 증가 시키고, 운동 결함을 부른다.
"독물학 연구 또한 , 다른 역학 연구와의 다리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. 이번 결과로 인해 우리는 인간에게 공기 오염과 뇌 신경계 질병의 연관성을 찾게 되었다." 라고 Dr.Roel은 밝혔다.
IUF 연구소장의 다음 목표는 다음과 같다고 한다:
- 실제 길거리에서 같은 결과가 재현 될 수 있는지, 인간에게 적용되는 연구 결과의 정확도,
- 어떤 성분이 정확히 사람의 몸에 피해를 주는지 (미세 입자 인지, 아니면 가스 성분인지) ,
- 근본적인 메카니즘에 대해 알아보고, 어떤 예방적인 조치가 효과가 있을지
Originalpublication 영어 : https://particleandfibretoxicology.biomedcentral.com/articles/10.1186/s12989-017-0213-5